뜬구름 잡는 꿈이라는 이야기보다


당장 주머니에 차는 두둑한 현찰이 사람을 더 열정적이게 만드는데


그 현찰의 가치를 와닿게할려면 가끔씩 돈을 크게 후려치듯써주는게필요하다고본다


이번에 뱅엔울릅슨 코드리스이어폰 39만언짜리 지르고나서 좆됫다싶어서 개열심히사는데


우울한생각이 떨쳐진다 껄껄


벌고쓰고벌고쓰고 벌고쓰고 그와중에 좋은추억 많이만들고 내 오래된 침대에서 해질녘쯤 옛날사진 쓰다듬으면서 자듯이 죽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