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은 경우는 믹마에 레퍼런스를 잡고

최대한 그 질감이나 곡 실정에 맞게 맞추려는 편임

그렇게 여러번 대가리 깨지면서 하다보면 

자연스레 는다고 생각함

불과 몇달전에 해놓은거 지금들으면

비교적 저음 밸런스도 엉망이고 그럼

하다보면 귀가 트이고 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