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00X 엄청 잘 나왔네요. $499라니.


음악용 워크스테이션을 따로 꾸려서 운용하시는 분,

특히 지금까지 버티신분들은 이번에 웬만하면 다 갈아탈것 같습니다.


켄츠할배 쓸때 생각하면 정말 격세지감이네요.

쓰레드가 20이 넘어가는 CPU를 쓰다니 정말. ㅎㅎㅎ


길게는 이번에 나오고 나서 메모리가 DDR5 시스템이 안착 되는 시점까지 쓸 것 같습니다.

암레발이 매우 두렵습니다만, 리프레쉬 되는 느낌이 매우 좋습니다.


인더박스식 작업에 매우 회의를 느껴서, 하드웨어신스 위주로 가려다 다시보게 되었네요.

베링거 신스들이 가성비가 너무 사기라. ㅎ


막상 나오면 또 입장이 바뀔수 있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