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사들도 극단적인 매운맛, 극단적인 기름진맛
이런거 싫어하는 사람들 많고 각자 자기 스타일이 있잖아
혐오하는 맛도 분명하고
근데 작곡가는 꼭 모든장르를 다 좋아해야될까?
예를 들어서 난 발라드 혐오함.
발라드 하는 사람들은 존중함.
그러면 문제 없는거 아닌가
이런거 싫어하는 사람들 많고 각자 자기 스타일이 있잖아
혐오하는 맛도 분명하고
근데 작곡가는 꼭 모든장르를 다 좋아해야될까?
예를 들어서 난 발라드 혐오함.
발라드 하는 사람들은 존중함.
그러면 문제 없는거 아닌가
장르따위가 아니라 음악의 수준을 따지지. 그 수준이 뭔지 정확히 잘 알아야지.
요리사가 난 무슨음식 싫어 햄버거 싫어 김치가 좋아 이러면 븅신이고 김치를 맛있게 하려면 기름 좀 치면 되는거고 햄버거를 맛없게 하려면 빵 수분기 빼고 패티 수분기 빼고 지방빼고 그럼 됨.
애초에 그런 극단적인 맛을 선호하는 사람 자체가 븅신임. 그런애들 입맛에 맞춰줄 필요없음
솔직히 내면으로는 그래도 된다고 생각함. 그런데 너무 솔직하게 밖으로 드러내면 사람들이 싫어함
너는 조용한 동네 카페에 헤비메탈이 나와봐라 기분이 어떤지 작곡가라하면은 어떤 상황에 맞는 음악을 찾을줄알아야지 난 이게 좋고 저게 좋고 그런걸 따질 자리가 아님
올라운드 작곡가가 되려면 적어도 그 음악의 매력을 알아야하는데, 그 매력을 느낀 사람이 그 음악을 혐오한다는게 가능할것인지
모든 작곡가가 올라운드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내가 혐오라는 표현으로 너무 극단적으로 쓴거같다. 혐오보단 좋아하지 않는다는 표현이 맞을듯
음악 다 잘듣는것도 재능이다 안맞는건 안맞는거임
한장르로 뜰 자신 있으면 하나만 파도 ㄱㅊ
근데 그게 안되고 돈은 벌어야하니까 이것저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