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래프트 프로즌쓰론 캠페인 깨는거 아직도 하시는 분 있남?


무튼 그거 정주행으로 하다가 휴먼 마법사 새벽감성에 젖어서


기타 꺼내들고 만들어봤음.


암흑이 물들어가는 세상속에서 곳곳에 숨은 마법사들이 힘을 합쳐


새벽에 비장한 마음으로 천천히 행진하는 그런 느낌



기타로 코드만 넣으면 심심해서 샘플 바람소리 넣고 바이올린 EWQL 하나넣고


Trillian으로 근음만 쳐봄. 근데 기타를 센터에서만 나오게 하니까 보컬이랑 음역대 싸워서


중간에 트랙 2개만들고 양쪽으로 나오게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