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작곡은 컴맹이 아니면 다 알아서 한다는건
본인이 존나 1차원적인 테크닉만 사용하니까 그렇게 느끼는거임.
혹은 레슨을 음악을 시작할때 받는걸로만 인식하거나.

미디레슨을 받는게 왜 병신짓이냐?
베이스 메이킹, 이펙터를 통한 테크닉, 샘플링 방법
등등 여러가지는 활동하는 사람들마다 다르고
몇몇 경우에는 그 사람의 시그니쳐인 경우도 있다.

물론 전업 레슨선생한테 받거나 학원에서 받는건
입시가 아니라면 나는 무조건 반대한다.
이새끼들은 연구를 안하거든.

니들이 평소에 듣는 음악의 프로듀서를 찾아가서
사운드 만지는법, 테크닉적인 부분들 해결할 수 있고
피드백까지 받을 수 있다.

고딩새끼들이 똑같은 학원을 다녀도 성적이 천차만별이듯이
미디 레슨도 니들이 잘 이용하면 정말 큰 효율을 뽑을 수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