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솔직하긴 하잖음


틀딱들이 젊은놈들 부러워서 어떻게든 까려는것처럼 


아직 재능이랑 창작욕구 샘솟고 몇가지만 알려주면 금방 자기들 넘어서는데 입봉못했을뿐인 작곡뉴비들 어떻게든 까내리고 꺾고 겁주고 윽박지르고 해서


음악 접게만들거나 높아봐야 자기레벨에 머무르게 만드려고 애쓰는 현업이나 선생 ㅈㄴ 많은데 적어도 그런건 없잖음




자식 발목 안잡는 부모가 제일 좋은 부모인것처럼 제자 발목 안잡는게 스승의 우선조건인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