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있고 끼있고 스타성있으면 작곡가 왜하겠냐?

버스커나 악뮤처럼 오디션 나가서 진짜 재능으로 인정받고 돈벌겠지

그런 재능이나 끼가 없는애들이 있는애들 서포팅이라도 해주려는게

작곡가란 포지션임 요약하면 그냥 남 똥꼬 빨아서 콩고물 얻는직업?

찌릉내나는 열등감 그게 바로 한국 작곡가들의 시작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