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음과 4학년이고 갈지 안갈지는 반반


음악 할라면 재능이 중요한거 잘알고 있으니깐 


공부 필요 없다는 일침충들 일단 꺼지고


대학원이 학위 딸려고 가는거랑 진짜 공부하러 가는걸로 나뉘던데


나는 진짜 공부를 위해서 생각중이다 


공부로는 알아보니깐 상명대가 괜찮던데 일단 입시과정이 존나게 귀찮더라


로직으로 4시간 동안 보컬곡쓰는건 하겠는데


자유곡 각각 다른 장르로 3곡연주 이게 개같음 난 기타 밖에 못 치는디 뭐 하려면 하겠지만


일단 킵 해두고 괜찮은데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