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사람들이 더 난리인듯
난 어릴땐 부모님한테 음악 시켜달라했다가 뚜드려맞은 케이슨데
스물 두살에 첫 회사 취직하고 그제서야 내 돈으로 기타 배우고 피아노 배우고 소자본이지만 오인페도 사고 스플라이스 결제도 하고 해서 작곡시작하고 또 어찌어찌 모 대학 사운드 프로덕션 수업 청강 들어갔는데 수업 3주차쯤 되니까 교수가 나 저격한건진 모르겠는데
“ 어릴 때부터 예술이 하고싶었는데 부모님이 반대하셔서 평범한 삶을 살다가 갑자기 다 때려치고 예술 하겠다고 하는 애들이 있더라 ” 같은 소릴 하더라ㅎ.. 참 오지랖도
난 어릴땐 부모님한테 음악 시켜달라했다가 뚜드려맞은 케이슨데
스물 두살에 첫 회사 취직하고 그제서야 내 돈으로 기타 배우고 피아노 배우고 소자본이지만 오인페도 사고 스플라이스 결제도 하고 해서 작곡시작하고 또 어찌어찌 모 대학 사운드 프로덕션 수업 청강 들어갔는데 수업 3주차쯤 되니까 교수가 나 저격한건진 모르겠는데
“ 어릴 때부터 예술이 하고싶었는데 부모님이 반대하셔서 평범한 삶을 살다가 갑자기 다 때려치고 예술 하겠다고 하는 애들이 있더라 ” 같은 소릴 하더라ㅎ.. 참 오지랖도
그런 사람 많은디. 카프카도 평범한 직장 가지면서 글 썼고, 아인슈타인도 자살할 뻔 했음.
중요한 건 오직 결과 뿐
교수가 뭐라고 하건 신경 쓰지마라 어짜피 대부분이 현역에서 밀려나 교육계로 밀려나온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유능한 사람도 많고 무능한 사람도 많고 아무튼 자의식을 좀 줄이고 본인꿈에 더 집중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