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론 어떻게 뭘 걸어야 저렇게까지 인위적이고 튀어나온 소리가 날까싶은게 대부분인것같음 특히 국내는
대충 살짝 컴프, 리버브만 걸어도 나쁘진 않을것 같은 친구들 조차도도 프사사진 보정하는것마냥 덕지덕지 걸던데 참 신기하단 말이지
수요의 요구를 쫓는것만은 아닌것 같은데...
대충 살짝 컴프, 리버브만 걸어도 나쁘진 않을것 같은 친구들 조차도도 프사사진 보정하는것마냥 덕지덕지 걸던데 참 신기하단 말이지
수요의 요구를 쫓는것만은 아닌것 같은데...
음반 나오는것도 그냥 오토로 돌려서 나오는거 많지 노가다가 필요한 작업이라 시간 비용적인 문제가 많아 그냥 나오는경우가 많다 사람들도 대부분 신경 안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