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청음 아무리 잘해도 이게 어떤 의미를 지닌걸까를 모르니깐 청음 해도 좆도쓸모없다 이런 생각이었는데 일단 노래를 들으면 계이름을 귀로 들을 수 있으니깐 잠깐 그음악 뭐였더라 하고 떠올려서 분석하는것도 되고 좋더라.. 피아노 학원다닐때 피아노치는게 싫어서 막 내가 좋아하는 노래 청음으로 치고 그랬었는데 그게 도움이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