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ID시리즈로 4, 14 24 44 이런식으로 고집있게 쭉 이어간다는거 자체가 장인정신이고


수년간 만들면서 유저들 피드백 받아가는거 내가 지켜봤음


헤드폰으로만 모니터링하면서 천천히 오디언트 회사 지켜보다가 ID44가 대박나길래 그때 딱 오디오 인터페이스 첫 구매했지  


일단 전시리즈 사운드를 못들어봐서 잘은 모르겠는데


처음에 들었을때 그 중저음쪽의 풍부함을 아직도 못잊는다. 지금은 익숙해져서 그냥 아좋다 그러는데 처음에는 충격받음


집에 여자친구나 친구들 대려와서 아비치 노래 틀어주면 다들 질질 싼다


스피커도 그렇게 좋은것도 아닌데 오인페때문에 그런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