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딱 완성 되는 그런 멜로디가 있다..
멜로디 자체에 아이텐디를 가지는 그런거...
신중현 봄....윤도현 밴드 잊을게 들으면서 그런 생각을 했지...
이런 멜로디는 좀 유니크 한거고...
대부분 고만고만 하지머
사실 좋은 멜로디도 가사 잘 못 쓰면 좃 같아지고
구리다고 생각한 멜로디도
상황에 맞게 가사 잘 들어가면 좋아 지고 그런거지
별다른거 없더라..
대부분 다른 곡의 멜로디 차용해서
흐름만 가져 가는 방식이지
색다르거나 특별한거 잘 없어..
좋은곡은 가수가 누구냐가 제일 중요한소스다. 좋은곡 타령은 2014년에 끝났다 빙시나
대중들은 그렇게 생각해서 음악하는 놈들사이에서 그러면 되겠냐??ㅋㅋㅋ
음악하는사람??니가 자본주의 세상에서몇년을돈에 쪼들리고 피해망상글 페북에나 올리고 몇년을 더 해봐야 정신차리겠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