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유 지겨워 ㅠㅜ
나도 그냥 내 꼴리는대로 하고 싶은 움악하면서 살고 싶다...
직업이 되니까...진짜 곤욕스러울때가 많다...
내가 안좋아하는 장르 스타일 음악 해야될땐 그냥...노가다하는거
잠도 못자 친구도 못만나...모든걸 음악에 다 바치고...돈도 들쭉날쭉...히트곡이 없어서 힘든걸까?아님...그냥 이게 고뇌인건가?;;
잘모르겠다...
진짜 내가 좋아하는 장르나 음악일땐 안구론데 그렇지 않은게 다반사니...
넋두리 할곳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