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app.box.com/s/byy7lh8ufrsbw9dpmcejise0ulgqd2ln
누가 자꾸 예술 드립 하던데 그냥 가볍게 즐기는 곡이다.
아침에 불러 보니 더 좃같네.ㅋ
누가 별라고 하던데..
보컬 교체(최소 2키는 올려야해) 하고
편곡 딸쟁이들 좋아 하게 시티팝으로 주무르면 조금 나아질듯 ㅋㅋㅋ
그런데 곡 들어 보면 이 놈이 곡 좀 만든다 생각들지 않냐?
아마 날 놀린 놈 보다
내가 음악에 대한 통력력이 더 좋을꺼다.ㅋㅋㅋㅋ
그냥 별로다
ㅋㅋㅋ 편곡 딸쟁이들이 듣기에는 통기타로 치면 무슨 노래든 다 별로임..
나 통기타 세상에서 가장좋아하는 악기인데 별로당 - dc App
이런 노래가 첫빵이 좋을려면 보컬과 편곡 가장 크게 좌우하지...통기타는 아냐... 곡의 평가보다 이놈이 곡을 좀 만드네..생각이 들면 그게 나쁜곡이 아니다..
니말대로 나쁘지 않은데 나쁘지 않은 정도고 후반 코드 전환이나 전조가 너무 부자연스럽고 조잡해 가사도 오글거리게 썼는데 그걸 유쾌하게 불러줄 싱어가 있다면 그건 그 싱어의 매력이 압살인거지 니 곡이 괜찮아서가 아니야
한마디로 편곡 믹싱 마스터링 세션이나 가수 수급까지 아무것도 되어 있는게 없으며 심지어 가이드도 ㅈ같은데 그걸 다 감안하고 투자하기엔 한참 모자란 수준의 곡임. 매력있는 가수를 제외한 모든 게 완성되어있다면 픽 확정은 절대 아니고 그제서야 상업적으로 고려해볼만 하다 정도. 완곡과 아이디어 상태도 구분 못하는 전형적인 아마추어리즘.
내 말에 토달고 부정하고 니 의견 개진하고 다 할 수 있겠지만 부정할 수 없는 한가지 사실은 너는 절대 이 곡 완성 못한다는 거. 달리 말하자면 팔릴지 안팔릴지 모를 노래를 수백 쏟아부어서 작업자들 붙여 완성시키는 데는 너 자신도 부정적일 거라는 거. 그게 팩트다.
ㅈ도 아닌 허접 취미러거나 전혀 문외한인거 같은데 딴에는 무슨 대단한 재능이라도 갖고 있지만 세상이 몰라 준다는 망상 속에서 사는 거 같애서 그래서 내 기분이 ㅈ같애서 댓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