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 보면서 하루에 한 곡씩 악곡분석하려고 하는데 이건 어떻게 봐야될지 모르겠네요... 아무생각없이 진행 한건 아닐텐데.... g 메이저 키입니다.
댓글 12
음악은 답이없다
익명(58.231)2019-06-23 18:21
답글
의도를 읽고싶은데 의도를 모르겠어요...그냥 좋아서 한거는 너무...
익명(223.39)2019-06-23 18:32
질문을 이해를 못하겠네 의도를 왜 화성 역할에서 읽어? 가사에서 읽든 분위기에서 읽든 하지... 그냥 좋아서 한게 뭐 어떻다고 그건 배제하고 달리 답을 찾아다니냐? 답은 지가 이미 내려놓고? 화성 공부하는 애들은 왜 다 이래?
익명(211.246)2019-06-23 18:58
답글
그냥 좋아서 했다는 너무 주관적이기도 하구요... 트와이스 likey 뽑아서 보고있는데, 들어가는 돈 생각도 해보면 절때 그냥 좋아서 넣었다론 안 끝날꺼 같은 생각이 자꾸 들어서요, 큰 인풋을 그냥 좋아서 넣었다고 하기엔... 그래서 어떤 이유가 있지 않을까 찾아보던 중이었네요.. 너무 분석적으로 들어가서 그런걸까요?...
익명(223.39)2019-06-23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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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5 08:50
답글
진행을 기억해두면 되려나요... 감사합니다 적어놓구 생각날때마다 자꾸 볼게요
익명(223.39)2019-06-23 19:15
답글
네 그렇네요, 그 전에도 답변해주신거랑 제가 생각나는거랑 해서 적어두구 있거든요.. 살다보니 자꾸 까먹어서요... 감사합니다
익명(223.39)2019-06-23 19:18
답글
아직 대학교 졸업안한 대학생인데, 본업이 프로그래밍이 될꺼같아서 그런가... 프로그래밍은 어떤 스탠스를 취하면 그 스탠스를 취하는 이유가 분명히 있거든요... 그래서 저도모르게 자꾸 이유가 있을것이다 하고 파고들어가는거 같아요. 마음으루 받아들여볼게요 감사합니다!!
익명(223.39)2019-06-23 19:22
좋아서 했다는 게 왜 주관적이야? 좋아서 한 걸 좋지 않게 듣는게 주관적인거지 게다가 좋고 안좋고가 만인에게 통일되어 있다면 세상에 히트곡 못쓸 사람이 누가 있지? 아니 그리고 애초에 지메이저에서 4265 쓴거구만 뭐가 이해가 안간다는거야?
익명(211.246)2019-06-23 19:13
답글
4265 라는 진행을 제가 공부많이 안해봐서 그런지 찾을수가 없더라구요.. 악곡분석을 많이 해봤다면 당연하게 여겼을려나.. 화성학 교재(?) 에서는 4 2 6 5 진행말고 2 5 1 로 진행에 대리사용되는 코드만 알려주길래 그랬어요...
익명(223.39)2019-06-23 19:16
사고방식 희한하네 니가 다이아토닉을 공부했다면 그 모든게 가능하다고 받아들여야지 4265라는 예시가 있어야만 그 진행이 가능하다고 보는 게 대체 어디서 나온 방식? 음악은 곧 수학이라고도 하는데 수학이 열거의 학문이던가? 오히려 더 나아가서 다이아토닉에 속하지 않는 코드도 쓸 수 있고 애초에 스케일 외의 것도 쓸 수 있으며 더 나아가 애초에 불협도 가능함.
음악은 답이없다
의도를 읽고싶은데 의도를 모르겠어요...그냥 좋아서 한거는 너무...
질문을 이해를 못하겠네 의도를 왜 화성 역할에서 읽어? 가사에서 읽든 분위기에서 읽든 하지... 그냥 좋아서 한게 뭐 어떻다고 그건 배제하고 달리 답을 찾아다니냐? 답은 지가 이미 내려놓고? 화성 공부하는 애들은 왜 다 이래?
그냥 좋아서 했다는 너무 주관적이기도 하구요... 트와이스 likey 뽑아서 보고있는데, 들어가는 돈 생각도 해보면 절때 그냥 좋아서 넣었다론 안 끝날꺼 같은 생각이 자꾸 들어서요, 큰 인풋을 그냥 좋아서 넣었다고 하기엔... 그래서 어떤 이유가 있지 않을까 찾아보던 중이었네요.. 너무 분석적으로 들어가서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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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을 기억해두면 되려나요... 감사합니다 적어놓구 생각날때마다 자꾸 볼게요
네 그렇네요, 그 전에도 답변해주신거랑 제가 생각나는거랑 해서 적어두구 있거든요.. 살다보니 자꾸 까먹어서요... 감사합니다
아직 대학교 졸업안한 대학생인데, 본업이 프로그래밍이 될꺼같아서 그런가... 프로그래밍은 어떤 스탠스를 취하면 그 스탠스를 취하는 이유가 분명히 있거든요... 그래서 저도모르게 자꾸 이유가 있을것이다 하고 파고들어가는거 같아요. 마음으루 받아들여볼게요 감사합니다!!
좋아서 했다는 게 왜 주관적이야? 좋아서 한 걸 좋지 않게 듣는게 주관적인거지 게다가 좋고 안좋고가 만인에게 통일되어 있다면 세상에 히트곡 못쓸 사람이 누가 있지? 아니 그리고 애초에 지메이저에서 4265 쓴거구만 뭐가 이해가 안간다는거야?
4265 라는 진행을 제가 공부많이 안해봐서 그런지 찾을수가 없더라구요.. 악곡분석을 많이 해봤다면 당연하게 여겼을려나.. 화성학 교재(?) 에서는 4 2 6 5 진행말고 2 5 1 로 진행에 대리사용되는 코드만 알려주길래 그랬어요...
사고방식 희한하네 니가 다이아토닉을 공부했다면 그 모든게 가능하다고 받아들여야지 4265라는 예시가 있어야만 그 진행이 가능하다고 보는 게 대체 어디서 나온 방식? 음악은 곧 수학이라고도 하는데 수학이 열거의 학문이던가? 오히려 더 나아가서 다이아토닉에 속하지 않는 코드도 쓸 수 있고 애초에 스케일 외의 것도 쓸 수 있으며 더 나아가 애초에 불협도 가능함.
생각을 잘못했었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큰도움이 됐습니다 정말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