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이나 전자쪽은 아랍뮤직처럼 쩌는 친구들도 왕왕 있고 또 그게 충분히 음악적으로 들리니까 괜찮은데





아니 왜 멀쩡히 잘 있는 어쿠스틱 악기를 왜 굳이 잘못 누를까 걱정해가며 연습하는지 난 이해가 안간다는거지.. 기타를 피아노로 연습한다는 얘기랑 똑같은거 아니냐고




미디건반으로 기타 기똥차게 잘치게 됐다 해도 혹시 내가 불가능한 연주를 한건 아닐까 걱정해야 한다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냐고 심지어 아무리 잘쳐도 저정도 자연스럽게 들리지도 않을껀데 왜 거기다 시간 투자를 해;








뭐 결론은 언제나 그렇듯 각자 자유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