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는 두손으로 한방에 가려 노력하면서,
건반으로 드럼 찍을때는 트랙별로 가려 하는지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 됩니다. ㅎㅎㅎ
심지어 프로들도 그렇게 합니다. 당췌 왜들 그러는지.
저는 그냥 연습을 안 해서, 혹은 의지 부족이라고 밖에 느껴지지 않는군요.
나머지 손가락 9개를 다 써먹읍시다.
피아노는 두손으로 한방에 가려 노력하면서,
건반으로 드럼 찍을때는 트랙별로 가려 하는지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 됩니다. ㅎㅎㅎ
심지어 프로들도 그렇게 합니다. 당췌 왜들 그러는지.
저는 그냥 연습을 안 해서, 혹은 의지 부족이라고 밖에 느껴지지 않는군요.
나머지 손가락 9개를 다 써먹읍시다.
ㅋㅋ 안해본티 존나내네 손가락 존나아픈건 알고말하지?
손가락이 뭐가 아플까요.
그게 만족스러우면 그거 쓰시면 됩니다 근데 난 내가 아무리 열심히 쳐도 드럼만 몇십년 친 전문 연주자들의 세밀한 노트를 받아놓은 것보다는 못하다 생각이 들더라고ㅇ 그 사람들의 몇십년을 이렇게 마음대로 끌어다 쓸 수 있으니 이 얼마나 좋은 세상이고 이게
진짜 좋은 세상이긴 합니다. ㅎㅎㅎㅎ
공간/볼륨을 크게 쓸 수 있으면 제가 직접 쳐서 녹음을 할텐데 말이죠. 그런데 막상 해보면 BFD가 더 결과물이 좋을때가 많으니, 아이러니합니다. ㅎ
뭔소리임? 어케 끌어다써요? 로직 룹스 말하는건가
무슨 개소린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