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혹시 "마법의 코드" 라고 아시나요?

어떻게 멜로디를 넣어도 괜찮은 멜로디가 나오기 쉬워서

특히 상업적으로 이용을 하고 있기도 해서 "머니 코드" 라고도 부릅니다.


솔직히 상업적인 용도로 쓸 생각이 없고, 연습을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가급적이면 "머니 코드"를 자제하는 쪽으로 연습 하는 것이 좋지만,

제가 주로 다루던 음악은 왈츠라서 이 자작곡은 전문적이지 않아서 "머니 코드" 범벅이 되었네요.




이런 형태는 곡을 듣고

잘들었다 별로다를 생각하지 마시고,

"기존에 있는 곡과 비슷한 것 같냐?"에 초점을 맞추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런 형태는 일단 기존에 있는 곡과 비슷하냐 아니냐가 먼저인 것 같습니다. 잘 만들고 아니고는 두 번째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