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 더 있었던거 같은데 그건 유튜브 빅데이터가
알아서 잘 알려줄 것 같구요

저는 작년 12월부터 아는형이 일하는 학원 다니면서 시작했는데요
(학원비가 졸라 싸서)
솔직히 학원에선 DAW 사용법이랑
필터나 내장 악기/프리셋만 알려주고
카피해오라 시키는 곡들도 너무 틀딱같아서
EDM 어떻게만드는지 찾아보다가 유튜브 강좌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됐어요

그거 보면서 하니까 첨에 카피만 할때랑은 달리
작곡하는게 좀 재밌더라구요
재밌으니까 뭔가 많이 만들어보게되고, 세럼이랑 전자음악 이론 책 사서 아날로그 신디사이저 공부하다보니 실력도 많이 늘게된 것 같아요
지금 다니시는 학원 꼭 관두지 않으셔도 되구요, 학원 숙제랑 좋아하는 장르 곡 만드는거랑 병행하면 더 빨리 느실거에요
아무튼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