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ㅁㅊㄴ 취급 하지만


왠만해선 나한테 곡 을 못깐다.ㅋㅋㅋ


내가 무슨 말을 할지 모르거든




웃긴게


응가송이 책 제목이래?


응가송? 왜 응가송이야???


응가는 부모가 하는 말이지..아이가 하는 말이 아닌데


아이는 똥이라고 하지..ㅋㅋㅋㅋ


노래는 할수없이 그렇게 한거고..ㅋㅋㅋ



그래서 아이를 위한 책을 만들려면 응가보단 똥이라는 단어가 더 적합해..ㅋ


똥을 싸요  똥이 마려워


응가송 이란 책의 제목부터 괴리감 작열 하잖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