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앤가펑클 사운드 오브 사일런스;





원래 보컬 둘에 통기타 하나로만 둥가둥가 하는 곡이었는데 별 반응도 없고 개시무룩 해가지고 두사람 헤어짐 각자 갈길 감





근데 제작자 양반이 멋대로 일렉기타랑 베이스 드럼 세션 집어넣고 편곡 새로 해가지고 앨범 냄 멤버 동의없이 무단으로ㄷㄷ





근데 이게 대박을 치면서 헤어졌던 두 멤버 강제소환됨 제작자가 노래 불법으로 편곡해서 앨범낸거 알고 ㅂㄷㅂㄷ 했으나 그 덕에 대박쳤으니 봐주기로 함ㅇㅇ



















그 뒤로 둘은 승승장구.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다고 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