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코드
: 사용할 때 인터넷 연결 중이어야 함. 정확히 말하면 원래 있던 미디를 사용하는 건 오프라인에서도 가능하지만 새 미디노트를 작성하는 건 오프라인에서 사용 불가
나같이 노트북 쓰거나 오프라인에서 작업하는 양반들이 이것도 모르고 샀다가 피 보는 양반들 있음
이새끼들 좆소회사라 회사 망하면 사후지원은 커녕 반쪽짜리 프로그램이 되는 건 덤임
개인적으로 스케일러나 크툴루 추천함 ㄱㄱ
롤랜드
: 롤랜드사 복각 플러그인들은 사는 게 아니라 매달 구독 결제하는 대여 시스템임
가격도 20달러라는 어머니 없는 가격이고, 1년 구독하면 구독이 끝나도 사용할 수 있는 플러그인 2개를 주긴 하는데 전혀 이득이라고 생각 안 됨
거기다가 인터넷에 강제로 접속해야 해서 야외에서 노트북 쓰는 새끼들은 와이파이 찾아다녀야 함
최근에 운영방침이 바뀌었다고 루머는 들었는데, 이미 쓰던 새끼들마저 포기해버리고 해외에서도 아무도 안 씀
걍 쥬노 같은 롤랜드 아날로그 신스는 TAL-U-NO-LX나 TyrellN6 같은 이미테이션 써라. 본사 복각 제품보다 더 남
Waves
이펙트 쪽에서 유명한 회사이고 퀄리티 높은 건 맞는데 수익모델이나 서비스 제공 수준이 개좆같음
WUP(Waves Update Plan)이라고 웨이브즈사에서 산 프로그램은 업데이트를 1.5년이었나? 2년 기간동안만 업데이트를 제공해줌
그 뒤로는 모든 사후지원은 다 끊기고 새로 업데이트 할려면 돈 주고 사야하는데 가격이 새로 사는 거랑 별 차이 없음
그리고 얘네들은 독자 DRM를 갖고 있는데, 컴퓨터에서 프로그램을 사용하려면 인증서가 필요함. 그런데 인증서를 1년에 한 번 밖에 발급을 못 받음.
때문에 컴퓨터를 연속적으로 날려먹거나 포맷을 하게되는 경우에는 1년을 기다리던가, 불법으로 써야 함
위에 세놈 새끼들은 정품 쓰는 새끼들이 오히려 손해보는 기분 듬
이 개새끼들이 소비자들한테 최소한 편리성은 제공해야 하는데,
불법 막는다고 깝치면서 오히려 온라인에 올라오는 크랙은 제대로 막지도 못하고, 엉뚱한 정돌이 새끼들한테 피해만 줌
어차피 살 새끼는 사고, 돈 없고 안 살 새끼는 크랙 쓰는데 그냥 시발 DRM이나 인터넷연결 필수 같은 개짓거리 좀 안 했으면
근데 스플라이스 세럼 경우에도 온라인으로 스플라이스 켜놓고 해야함?
난 세럼 200달러 현찰박치기 해서 모르겠음. 다른 놈한테 물어봐야할듯
컴 껐다켜면 다시한번 로그인 해줘야해용
편리성이 복돌잡는거란걸 넷플릭스랑 스팀보고 못배웠는가봄. NI 반만큼도 못따라가는 놈들 천지인듯 나는 ik 멀티미디어 내돈주고 산 가상악기 사운드소스 다운로드를 180일밖에 못받음(공홈 답변에서도 180일내에 다운받아 백업하라함).중소기업도아니고 정품유저한테 다운로드 제공해줄 서버가 아까운가봄.내돈주고 산걸 시간지나면 못쓰는게 말이되냐 이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