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음악이나 예술에 대해 말하고 공연보고 하는 건 좋은데 내가 도움이 안되는거 같아서 참 미안함..

아마 이 사람들은 나만큼 못하는 사람을 못봤을거임 그럼에도 같이 톡방에 있고 그러긴 하는데.. 휴

얼마나 갈지 모르겠다 내가 이번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