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사운드를 피라미드 처럼 저 중 고를 양 조절 해봐
그리고 대역별로 너무 붙이면 안돼 그네들 빈틈에 병합이란게
생기게 해야하 그런데 이건 쏘스 고르는 귀와 사운드 메이킹을
디테일 하게 해야해 결국 좋은 귀와 좋은 모니터 환경
그리고 그걸 다룰 재능이 필요해
해결 못하면 음악 관둬
ㅁㅁ(117.111)2019-07-05 10:10
답글
음역대 겹치는부분 이큐잉으로 날려버리고 고음역대부분 저음역대에비해 볼륨 많이 낮추면 되나요?!
ㅇㄹ(175.223)2019-07-05 10:24
답글
안그래도 웅웅거려서 족같앗는데
ㅇㄹ(175.223)2019-07-05 10:25
그양이 말야 니 모니터 환경과 스피커 따라 왜곡 될수 있어
핸드폰으로 옮겨서 아이폰 이어폰 같은 비교적 플렛한 이어폰이나
제나져 50만원대 이상 해드폰등으로 들어 보고 나 환경을 먼저 포획하고 뭘 할지 결정해
베이스가 빵빵해야댐
ㄴ 오 ㄱㅅ 님말듣고 생각해보니 빵빵하다고 느꼇던 멜로디들 공통점이 저음역대가 살아잇다는거네여
삐빅 곧 서브대역 뭉쳐서 웅웅거릴 예정입니다
베이스만 빵빵한다고 되나? 전체적인 음역대가 조화로워야 되는거지.
전체 사운드를 피라미드 처럼 저 중 고를 양 조절 해봐 그리고 대역별로 너무 붙이면 안돼 그네들 빈틈에 병합이란게 생기게 해야하 그런데 이건 쏘스 고르는 귀와 사운드 메이킹을 디테일 하게 해야해 결국 좋은 귀와 좋은 모니터 환경 그리고 그걸 다룰 재능이 필요해 해결 못하면 음악 관둬
음역대 겹치는부분 이큐잉으로 날려버리고 고음역대부분 저음역대에비해 볼륨 많이 낮추면 되나요?!
안그래도 웅웅거려서 족같앗는데
그양이 말야 니 모니터 환경과 스피커 따라 왜곡 될수 있어 핸드폰으로 옮겨서 아이폰 이어폰 같은 비교적 플렛한 이어폰이나 제나져 50만원대 이상 해드폰등으로 들어 보고 나 환경을 먼저 포획하고 뭘 할지 결정해
파학하고 오타 났다 망할 자동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