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아 이게 꼭 부러워서 까내리는 게 아니라 신뢰가 없기에 의심하는 거구나


하고 깨닫지 저놈은 온실속의 화초라 그냥 부모 잔소리만 듣고 사기는 안 당해봤으니 


남이 선한척 하면서 바이럴 마케팅을 하더라도 저건 순수하게 좋은거다라고만 생각하고


그 이면의 잘못될 수 있는 점을 전혀 인식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