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를때 기타치면서 녹음기로 녹음하고 듣던시절이

적절한 상상력과 버무려져서 훨 감성적이었던것 같다

컴퓨터로 뭐하고 하는거 알고나니깐 머가먼지 하나도 모르겠구

넘스트레스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