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론에서 왜 음계를 배울까?


장음계는 할만한데... 단음계는 뭔 3개나 있냐... 재즈마이너? 이건 또 뭐야... 도리안? 프리지안? 믹솔리디안b9 스케일? 이쉿삐주ㅏ루ㅏ우라ㄹ담ㄲㄱㅔㅣ


이걸 숙지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해보자


V7 / VII 코드가 있다고 가정해보자


음악이론에서는 여기서 Mixolidian b9,b13 스케일을 쓸 수 있다고 배운다


물론 b9은 빠져도 된다만


b13음은 결국 근음이 되기 때문에 b13음을 쓰지 않고 13음을 쓴다?


근음과 반음 관계인 음이 사용되어 불협화음이 생긴다


음악이론을 제대로 숙지하고 있는 사람은 왜 불협화음이 생기는지 이해하고 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사람은 불협화음이 생겨도 왜 생기는 지 이해하지 못하며,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작곡에 있어서 음악이론이란 필수 조건이라고는 말할 수 없다


그러나 작곡에 음악이론이 별로 필요 없다? 절대 아니다


음악이론은 작곡에 있어서 음악을 더욱 풍요롭게, 조화롭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절대로 간과해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