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반보다 음역 좁고 동시 발음 적고 가상악기 연계도 힘들고
해머링 풀링 슬라이딩 탭핑 뮤트 이런거 좀 되는거 말고는
당연히 건반보다 작곡할 수 있는 세계관이나 자유도가 좁지 않을까?
그래서 작곡좀 한다는놈들은 다 건반을 배우는 거고
근데 에드시런이 미니기타들고 팝계 씹어먹는거 보면 그 딴게 다 무슨 상관인가 싶다
그리고 에드시런도 작업실이나 연습실에선 건반을 만지긴 할까 궁금하기도 하고 ㅋ
건반보다 음역 좁고 동시 발음 적고 가상악기 연계도 힘들고
해머링 풀링 슬라이딩 탭핑 뮤트 이런거 좀 되는거 말고는
당연히 건반보다 작곡할 수 있는 세계관이나 자유도가 좁지 않을까?
그래서 작곡좀 한다는놈들은 다 건반을 배우는 거고
근데 에드시런이 미니기타들고 팝계 씹어먹는거 보면 그 딴게 다 무슨 상관인가 싶다
그리고 에드시런도 작업실이나 연습실에선 건반을 만지긴 할까 궁금하기도 하고 ㅋ
개인적으론 건반을 주로 쓰다가, 이후에 기타를 추가로 쓰게 된 입장에서.. 악기자체의 세계관의 넓고 좁음은 그냥 그런거 가지고 논쟁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맡겨두기로 하고 내 생각엔 그냥 건반과 기타로 표현할 수 있는 이미지가 서로 차이가 있다고 보는거에서부터 시작하는게 맞는거 같음... 그래서 그 둘을 (잘하지 못하더라도) 다 사용할 수 있다면 뭔가 작곡하는 사람의 세계관이 넓어짐...ㅋㅋ
하나를 깊게 하는것보다 두가지를 보통으로 하는게 작곡자로써는 더 좋은선택일 수 있겠군? 이미지의 차이라는게 핵심을 찌르는 말이네. 굳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