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이거에 목매는 사람들이 있길래 그냥 개인적인 생각. 말하고싶은건 하나임.
너무 합리적으로 결정하지 말자. 그냥 좋아하는 아티스트들이 시퀀서 써보고 안맞다싶으면 딴거쓰고 그렇게 하면된다.
근데 그 뮤지션들 조차, 걔내가 무슨 은행원도 아니기에 그닥 합리적인 사고를 통해 결정하지 않는다.
UI를 제외한 시퀀서 뭐 특화된 장단점들은 초보 단계를 벗어나고 생각해도 충분한 문제이다.
걍 표면적인 정보로만 선택해도 딱히 손해볼건 없다는 소리.
근데 확실하게 하나 말하고싶은건 에이블톤 미디노트 편집 다른 시퀀서에 비해 상당히 불편함 ㅇㅇ 이건 팩트임 내가써서암
10.12인가 젤 새로운 버전에 오토메이션 개선있긴한데 그래도 로직큐베스원보다는 불편
논리적이였으나 너무길어서 비추누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