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바닥부터 일할 수 있는 곳 없을까?


인서울 몇개 예비번호까지 받았다가 다 떨어지고 재수하니마니 하면서 이것저것 하면서 방황하는중에 22살이 되버렸다


본인은 힙합, 알앤비, 팝, edm 좋아하는데 다른사람들이 무슨 카페같은곳에 작업물이라고 올린거 들어보면 입시 다 떨어진 나보다 못하는데 위로되기보단 뭔가 힘이 빠진다 뭔소린지 이해가냐 유노왓암생?


어릴 때 부터 음악만 해와서 갈수록 삶에 의미가 점점 없어지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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