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의 경우 기본적으로 점층적으로 발전으로 하고 


단계 단계 마다 나가는 것이 심히 빡세서 뭐 몇십만년이 지나도 더이상 발전시킬 기술이 없다라는 소리는 안나오겠지



미술의 경우는 경우의수(?) 자체가 작곡보다는 넘사벽이고 중복되는건 고사하고 


똥을 그려도 지들끼리 빨아주는 그들만의 리그이니 소스 고갈될리는 없겠고 



문학의 경우 지금도 비슷한 스토리들이 존재하고 섞어쓰고 돌려맊고 하나 


길어야 3~10분하는 음악보다야 그 양이 월등해서 섞어쓰고 돌려쓰고 중복되는 부분이 있어도


몇부분만 틀어주면 그 의미를 크게 희석 시킬수도 있고 앞으로 시대상이 변함에 따라서 새로운 스토리가 나올수도 있겠지 



근데 음악의 경우 원천적으로 인간이 들어서 좋게 느껴지는 멜로디는 한정적이고 


1~10분의 짧은 길이로 조금만 비슷하게 들려도 표절이네 마네 티가 잘나고 


그리고 무엇보다 음악의 경우 위에 기술,미술,문학 3가지랑은 다르게 옛날이랑 비교해보면 


현대가 더 발전됬다고 말하기가 어렵지 않나함 


즉 그냥 한정적인 멜로디를 옛날 사람과 지금 사람들이 그냥 뽑아 먹고 있는느낌



실질적으로 작곡을 하는 작갤러들은 어떻해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