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시장이야 별로 의미도없고 어차피 인터넷 있는 나라라면 결국 다 팝에 잠식당하거나 팝시장트렌드를 따라오니까 팝기준으로 써봄.

일단 모든음악이 팝화됨.
5~6년전만해도 색깔짙은 장르음악이 어쩌다 차트먹는일이 있었는데 이제 되게 드물어짐.
특정 장르로 뜬 가수들도 요즘 신곡은 싹다 그냥 받은 비트에다 멜로디만 얹음.
에드시런, 테일러 스위프트 등등 존나 안그런 아티스트를 찾기가 더 힘듬.
일렉트로닉이고 힙합이고 결국 싹다 멜로디 좀 얹고 코드도 팝으로.
힙합은 어려운 가사보다 짧고 캐치한가사. 이건 통계도 따로있더라.
해가 지날수록 힙합가사의 길이는 줄고 단어는 쉬워진다고.
곡의 길이도 2분 초중반대곡이 눈에 띄게 늘어남.

물론 전반적으로 그렇다는 얘기고 자기꺼 하는애들은 꾸준히 자기꺼함ㅎㅎ 열심히 하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