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릴리안 쉬바꺼 그거 크랙버전으로 깔아서 쓸려고 했더니 몇번을 포맷하고 깔아도 어떤 샘플은 소리 나고 어떤건 소리 안나고 반쪽 자리네


  p2p 사이트 판매자 ㅅㄱ가 원격지원으로 깔아줘도 그 지랄인거 보면 크랙버전에 한계인거 같다. 여기에 5만원 때려박은거 같은데 졸라 아깝네 X바


  그래서 앞으로 크랙 버전 ㅈ까고 안쓸려고 생각중인데, 지금 1년 가까히 진짜 쓸꺼 아껴가면서 힘들게 모은돈이 200만원 정도 있다.


  이걸로 큐베10 사고, 트릴리안 정품사고 그외 필요한 자주쓰는 가상악기랑 마이크 건반 모니터 스피커 등등 필수 장비 갖춰서 진지하게 음악에 도전해보는게 낫겟냐


  아니면 그냥 ㅈ까고 취미로 음악하는게 낫겠냐 아 한 3일동안 포맷 깔고 포맷 깔고 하다보니까 멘탈 X 쪼개진다.


  일기장 같아서 미안한데 진짜 진지하게 조언 좀 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