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 감상, 가창 걍 싹 다 접었다. 

접고나니까 내 인생의 썩은 암덩어리가 떨어져나간거 같아 쉬원하다.

이제 이 빈공간을 뭘로 채워야 할지 

뭔가 여유가 생긴다

마치 쓰레기같은 음악데이터때문에 하드디스크에 여유가 없어서 버벅거리다가

싹다 지워버리니까 컴터 잘돌아가는 느낌?

너네도 꼭 반드시 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