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룻으로 클래식 영재학교 (중학교때)
실음작곡으로 예고 입시 (ㅎㄹㅇㄱ) 붙고 검정고시
그리고 지금 국악작곡 하는데 앞으로도 더 방황할것 같은 느낌 하나에 정착 했으면 하는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되져ㅠㅠㅠ 저같은 분들 있으신 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