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거른 새끼란걸 알수가 있다ㅋㅋㅋ


음악판에서 <좋냐?좋타.> 라는 뜻은 아무것도 아닌 것 이라는 말과 같다.




작곡가가 좋게라는 목표를 두고 곡을 만드는 건 없어ㅋㅋㅋ


펑크하게 재미있게 신나게 웃기게 기괴하게 아름답게


곡은 각자의 느낌을 내게 된다.



그런데 그게 좋타?? 머가????


좋타는건 나쁘지는 않았지만 아무것도 없었다..


단하나도 기억나는게 없다ㅋ


이 말이다.


저 곡은 <좋냐?좋타> 소리를 듣기 위해 만든 곡이 아닌데..


멍청이들은 좋냐 로 판단 하려들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