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이 '좋타'는건 대부분 듣는이의 취향이다.


곡이 '좋타 나쁘냐'는 일반인들이나 평하는 자세고


음악인은 좀 달라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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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이 주제와 내용이 신선한가?


그 곡만의 아이덴티티가 있고 뚜렷한가?


곡이 만들어진 목적이 느겨지는가?


듣고나서 곡이 잊혀지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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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이런식으로 평하는게 음악인의 마인드지


요즘 음악은 좋타는것 보다


곡의 개성이 더 주목받는 시대야


'좋타'는 듣고나서 기억나는게 하나도 없고


다시는 듣지 않은 곡이라는 말과 같다.ㅋㅋㅋ



웃긴게 사실 개성이 강하고 목적이 뚜렷한 곡은


처음 들었을때 별로일 가능성이 더 커 ㅋㅋㅋ





단순하게 작명센스 같은 느낌으로


곡을 정하는게 더 효과적이라고


'쉴드인제로나인' 이런식의 이름보다


바보 같아 보이지만


'방탄소년단' 이름이 더 효과적인 거지ㅋㅋㅋ




어떤 놈들 특히 우아뽕 처먹은 뮤지션 놈들은


기획사 사장이 잘 몰라서 저런 작명센스 보여주는줄 아는 놈들이 많타.




하여튼 '좋타' 저런거 만드는 놈들이 나한테 지랄한다.ㅋㅋㅋ


내가 듣기에는 기억나는게 하나도 없고


다시는 듣지 않을 곡인데



왜 만드는지 모르 곡을 처 만들고


자기가 잘 한다고 생각하는 놈들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