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는 8,9년정도 클래식 배우다 말았고
그 이후로 깨작깨작 여러 악기 배우다 말다 하고 있어용
화성학을 전문으로 배운 적은 없는데 코드 메이저나 마이너 .. 기본적인 스케일?? 이라고 하나요 하여튼 피아노를 오래 치다보니까 이 정도는 알고 응용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듣고 연주하는 것도 거의 다 가능하구요
지금 제가 하고 싶은 건 듣고 따는 걸 넘어서
곡의 코드 진행 방식이나 주법 이런 것들을 좀더 듣기 예쁘고 새롭게 편곡하고
나중에는 작곡까지 하고 싶은데요
지금 상황에서 더 배워야 할 게 뭔지 알고 싶어요ㅜㅜ
어디서부터 뭘 할지 감이 전혀 안잡힙니다ㅜ
무작정 혼자 듣고 카피하고 하다 보니까 계속 쓰는 스타일, 주법대로만 하게 돼서 단조로운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화성학을 더 배우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계속 배웠던 피아노를 클래식 말고 재즈피아노 같은 걸 배워서 주법같은걸 더 배워야 할까요
음악하시는 분들 조언이 필요합니당 ㅜㅜ
그 이후로 깨작깨작 여러 악기 배우다 말다 하고 있어용
화성학을 전문으로 배운 적은 없는데 코드 메이저나 마이너 .. 기본적인 스케일?? 이라고 하나요 하여튼 피아노를 오래 치다보니까 이 정도는 알고 응용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듣고 연주하는 것도 거의 다 가능하구요
지금 제가 하고 싶은 건 듣고 따는 걸 넘어서
곡의 코드 진행 방식이나 주법 이런 것들을 좀더 듣기 예쁘고 새롭게 편곡하고
나중에는 작곡까지 하고 싶은데요
지금 상황에서 더 배워야 할 게 뭔지 알고 싶어요ㅜㅜ
어디서부터 뭘 할지 감이 전혀 안잡힙니다ㅜ
무작정 혼자 듣고 카피하고 하다 보니까 계속 쓰는 스타일, 주법대로만 하게 돼서 단조로운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화성학을 더 배우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계속 배웠던 피아노를 클래식 말고 재즈피아노 같은 걸 배워서 주법같은걸 더 배워야 할까요
음악하시는 분들 조언이 필요합니당 ㅜㅜ
들다
둘다
걍 책사서 가볍게 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