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쪽은 청음 되는데 반주 청음하려고 하면 너무 어렵고 귀찮네요... 다들 반주 청음 & 반주 만드는거 어떻게 자연스럽게 하십니까?
댓글 4
일단반주를 해봐야되니까. 가까운 교회에 반주자 없는 곳에 가서 주일 수요일 금요철야부흥회까지 봉사하세요.
익명(175.223)2019-09-05 08:59
반주 청음은...정말 힘들죠...
워너비일반인B급엔터(wannab2018)2019-09-05 10:15
반주 만드는건 기존 가요악보들 보고 외우세요~ 그럼 자기껄로 되죠
워너비일반인B급엔터(wannab2018)2019-09-05 10:15
음.. 이거 물어본게 맞는지 모르겠는데, 일단 멜로디를 악기로 따라서 치고, 그걸 오선지에다가 쓰면 조성(키)을 알수 있고, 반주를 들으면서 근음을 찾은 다음 그 root를 기초로 음을 하나씩 붙여서 화음이 가장 맞는 걸 찾으면 되지 않을까요..? 좀 시간이 걸리긴 하겠지만... 결국 악기가 하나 필요하겠네요.
일단반주를 해봐야되니까. 가까운 교회에 반주자 없는 곳에 가서 주일 수요일 금요철야부흥회까지 봉사하세요.
반주 청음은...정말 힘들죠...
반주 만드는건 기존 가요악보들 보고 외우세요~ 그럼 자기껄로 되죠
음.. 이거 물어본게 맞는지 모르겠는데, 일단 멜로디를 악기로 따라서 치고, 그걸 오선지에다가 쓰면 조성(키)을 알수 있고, 반주를 들으면서 근음을 찾은 다음 그 root를 기초로 음을 하나씩 붙여서 화음이 가장 맞는 걸 찾으면 되지 않을까요..? 좀 시간이 걸리긴 하겠지만... 결국 악기가 하나 필요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