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획사에서 좀 믿을만하다 싶은 작곡팀이나 개인에게 메일 넣음
뭐 이번 우리 아이돌 컨셉은 (예를 들어서) 섹시고 대충 곡 컨셉은 ㅇㅇ의 ㅇㅇㅇㅇ을 레퍼런스로 잡고
드랍 끝나고 두번째 벌스 시작할때는 외국 힙합 가수 ㅁㅁㅁㅁ의 pbr&b 비트를 좀 가져와서 분위기를 전환 시켰으면 좋겠습니다
빌드업은 ㅇㅇ의 곡을 좀 가져오고
두번째 드랍이 끝나고 다시 사비 나올때는 ㄹㄹ의 곡의 느낌을 가져왔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식의 메일이 옴
이외에도 레퍼런스를 한 대여섯개 줌
2. 받은 레퍼런스 토대로 오물조물 스까충식의 곡을 만듬
메인으로 하는 애가 받은 레퍼런스의 사운드를 좀 배끼되 다른 느낌으로 만들어 냄
그럼 다른 애들이 그걸 다듬어서 다른 곡이라고 생각 할 정도로 편곡함
아니면 파트별로 작업하는 곳도 있음 작업방식은 다 다름
하지만 레퍼런스대로 배끼는 작업인건 동일
3. 이렇게 만들어진 스까곡을 많은 작곡팀이 기획사로 보냄
4. 이 중에 제일 좋은걸 기획사가 다시 다듬어서 쓰는거임
이게 제일 재미없는 작업 원탑임
공장 하청수준이네.
그래서 아무도 안듣거지. 차트봐라. 그런음악 하나도 없음
그런 음악 많음 ㅋ 니가 모를 뿐 - dc App
머래 시발 차트에 없다고 찾아봐라 차트에 그런 음악이 있나 다이소같은 음악은 쓰레기들이나 쳐듣지
저렇게 해서 만들어진 곡이 차트 1위라도 하면 좋을텐데 그런것도 아닌데 저짓을 하고 있다는거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