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옥탑 원룸에 거주중인데
집주인이 집이 팔렸다해서
10월 말까지 나가야합니다
현재 살고있는 옥탑에서는 밤~새벽에는 크게 작업 못했고
녹음은 낮에만 너무크게 말고 어느정도 참아가며 했습니다(바로 아랫층이 주인집이라)
그래서 다른 새로운 옥탑을 찾거나
숙식형 작업실로 갈까 생각중인데
숙식형 작업실 이용해본 분들 의견좀 부탁드립니다
이게 자꾸 밑에층 신경쓰다보니 녹음할때도 내가 낼수있는 소리를 참게되고
크게 못 부르고 그러니까 답답했습니다
작업실에서 숙식하며 살아본분들 조언좀 바랍니다
방음같은게 완벽한 편인가요
참고로 작업실 방이 좁다는건 검색을 통해서 다 알게되었고
예전에 고시원에서도 오랫동안 살은적이 있어서 문제없을듯합니다
집이 집이 아닌느낌 숙식형 작업실은 집보단 작업실에 포커스 맞춰진 느낌 내가 안에서 팬티만 입고 돌아다녀도 신경쓰이고 방음자재 특유의 꿉꿉함? 눅눅함?
정보 감사합니다
가끔가다 야작하느라 잠자는건 몰라도 몇날 며칠 몇달을 숙식하면 사람자체가 피폐해질수도 있음
난 ㄱㅊ았음 안에 미니복층형태라서 공간분리도 됐었고 - dc App
정보 ㄳ합니다
작업용도로만 쓰는거면 괜찮은데 아예 거처를 거기로 옮긴다는 말 아님? 가보면 알겠지만 방음처리 된 방이라 알게모르게 깝깝한 느낌들어서 사람 미쳐버림 참고하시길.. - dc App
정보 ㄳ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