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링할때 

사실 남의 음악도 그렇고 

자기음악도 몇초만 듣고 바로 판가름이 난다 

뭔가 부족한게 확실한데 

계속 들어보면서 괜찮은거같은데? 괜찮아...하면서 넘어갈려고 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