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의 사례들을 보면 빡빡이들도 물론 잘 하지만 털이 많으면 많을수록 음악을 잘 하는것 같아 


음악을 잘 하니까 털도 많이 자라날 여유가 있는게 아니고 



털도 감각의 일부자나 , 


그럼 털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 잘 느끼고 더 빨리 더 좋은 감각이 들어오는게 아니야? 



털이 많아야 음악도 잘 하게 되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