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전공생들이 열망하는 학교에 들어간 1학년임 음악은 좋아하는데 유튜브에서 닥치는대로 음악을 들을수록 이 바닥이 재능충들, 음악에 미친ㆍ놈들 천지인걸 깨닫는다 거기서 일개 학부생인 내가 살아남을수있을까
참고로 들어와서 가장 먼저 깨달은건 학력은 좆도없고 걍 나 xx대 다닌다고 자랑하는용
학력이라도 좋으면 그걸로라도 우려먹으면서 버틸수는 있는거같음 과외도 적당히 받을수있고.... 근데 님말이맞음 학벌은 걍 그런 용도임 - dc App
미디라도 파
사실상 취미생활 깊게 하려 간거 아니냐
호원대네
실음쪽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