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배우는것중 유익한건 화성학 그리고 '악기론' 그리고 음악하는 친구들이랑 같이 교류하면서 피드백하는거 이거밖에없다 교수들은 가르쳐 주는게없고(거기서 가르쳐주는건 현대음악 일변도,아님 라흐+프로코 짬뽕 후기낭만이라 딱 과제곡,위클리 수준에만 쓸데있음) 결국 내가 스스로 내 음악 스타일을 정하고 넓혀나가야됨 대학에 환상을 갖진마라 물론 대학 간판이 중요하긴하지만
ㄹㅇ
오히려 잡지식만늘고 감각이 퇴보한새키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