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rame width="100%" height="300" scrolling="no" frameborder="no" allow="autoplay" src="https://w.soundcloud.com/player/?url=https%3A//api.soundcloud.com/tracks/688414261&color=%23ff5500&auto_play=false&hide_related=false&show_comments=true&show_user=true&show_reposts=false&show_teaser=true&visual=true">
왜 사클이 안올라가지...?
https://soundcloud.com/pastel-city
미완성 곡이긴 합니다.
그런데 미완성 곡도 분명 전문가가 만들던 미완성곡이랑 아마추어가 만들던 미완성 곡이랑 차이가 있지 않습니까?
비전문가가 만든 음악이란게 티가 나나요?
아마추어의 곡처럼 들리는 이유는 뭔가요?
분명 화성도 철저하게 짜고 악기고 넣을꺼 넣고 뺄꺼 뺐는데?
저질 악기도 버리고 더 좋은 악기로 갈아탔는데??
뭐가 부족한가요?
진짜 미치겠습니다. 부족한게 뭡니까?
전문가와 비전문가를 나누는 기준이 뭡니까?
비싼 유료악기? 좋은 장비? 이게 문제입니까?
나도 잘 모르겠는데...걍 듣자마자...들을수록 클라스가 느껴짐...근데 이건 좀 지루한듯 아 그머라그러지...몰입도 있게하는거...짜임새 가 부족한듯..테마도 없고...스토리가 없음
내가 보니까 명곡들은 다 기본기에 충실하잖아. 들으면 바로 코드 냄새 풀풀나고 아! 멜로디네! 테마네! 하는게 확실히 바로 꽂히거든 그걸 주축으로 여러 형태로 패턴화시켜서 딱딱딱 예술도 엄연히 패턴이 있고 체계적이야 안그러면 낙서임
너무 노래가 다 묻히는 음인가요? 코드고 뭐고 티가 안나고?
영화 사운드트랙 들어보셈 메인 테마를 기반으로 곡을 이끌어가잖슴 올드보이 테마 들어보셈 근데 하는 음악이 영상음악임?
음악의 음자도 모르는 초보자요. 음악 배워본적 없어요. 덧글 안바꾸셔도 되는데....... 정말 말씀하신대로 그 근본없는 수준의 음악이란걸 다른 음악을 분석하며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전문가와 비전문가를 나누는 기준은 딱히 없습니다. 특히 음악부문에서는요. 근데 저는 이 말씀을 드리고싶네요, 음악을 취미든, 전문적으로든, 지속적으로 계속 하시면 자연스레 '아마추어와 프로의 차이가 이런건가?' 하는 느낌이 옵니다. 그게 맨 처음엔 그냥 기분탓인가? 아닌가? 하고 넘길 수 있지만 계속 느끼게 되면 본인이 느끼게 됩니다. 믹스나 마스터링, 트랙의 갯수 그런 문제가 아닌 짜임과 구성, 곡의, 전체의 컨텐츠, 적재적소에 배치된 악기와 리듬 등 이런 차이가 있구나 하는, 자신을 객관화 시키고 다른 사람의 노래를 들어보면서 어떻게 다른가, 뭐가 다른가 비교해보고 그 과정에서 성찰을 하기 시작하면 의문이 해소되기 시작하실겁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지금 다른 음악들 분석해보고있는데 구성이 정말 답도 없이 구리네요. 이게 아마추어인가 싶습니다. 확실하지 않은 주선율, 구리고 단조로운 변화없는 음악 이런부분들이 보이는군요.
저는 발라드만 하다 올 해부터 bgm이나 영화음악쪽을 파고 있는데
https://soundcloud.com/07049512/thought
제가
처음 써 본건데 한번 참고해보세요. 초보수준인데 그래서 최대한 영화음악의 공통점들을 기반으로 만들어봤네요
테마 반복에, 여러악기로 돌려써보기 등
잘만드셨는데 게임배경음악 같아요
원래 자기가 만든 건 스스로 문제를 찾지 못해요. 자기는 잘 만들었다고 생각함 보통 ㅋㅋ
이 곡이 어디에 사용될지가 가장 중요하지 ㅇㅇ
나는 니가 이 곡을 니 사클에 올려두기용으로 만들었다면 더할나위없이 잘만들었다고 생각해.
비트나 멜로디는은 둘째치고 믹싱차이 아닐까용??
믹싱이 잦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