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정직하게 짝-짝-짝-짝 일정한 템포로 화음을 넣으면 재미 없잖아.

그래서 리드미컬하게 짝-짝-짝짝짝 이런식으로 짜거나 살짝 엇박으로 짜잖슴.

그리고 화음 짜고 위에 멜로디를 넣고.


그럼 나머지 밑에 깔아주는 베이스나 위에 살포시 깔아주는 현악기들도 짠 화음 박자와 음 그대로 무조건 맞춰서 넣어줘야함?

에픽 뮤직 만드는 영상 보니까 ㅈㄴ 정직하게


바이올린도 c5 e5 g5 


베이스도 c3 e3 g3 


화음 딱 맞게, 그리고 음이 바뀌는 박자까지 맞춰서 넣어주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