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부터 간간히 봐오긴 했었는데, 갤 분위기가 무서워서 차마 글은 적지 못하고 있었네요^.^;;

사실 제가 뭐 딱히 피아노를 잘치는 것도 아니고, 작곡을 잘하는 것도 아닌 조무래기인게 사실이라 (....)



그냥 뭔가 설명하길 좋아해서 시작했던 유튜브가 정신차려보니 판이 커져버렸네요.

작곡가로 성공하지 못한 유튜버가 너무 많고, 또 그다지 좋아하지 않으시는 것을 저도 알고있는지라

저도 항상 경각심 가지고 잘 되어가는 모습 보여드리면서 열심히 살려고 합니다.

작곡갤러리에도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부족한 영상 봐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혹시 이런 내용을 다뤄줬으면 하는 내용이 있으면 댓글로 말씀해주세요!

기회가 되는대로 꼭 다뤄서 올려보도록 할게요ㅎㅎㅎㅎ


좋은 밤 되시고, 저는 물러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